Sangboy's blog
8.20.2004
인도로 간 내 친구 성현이,
"인도로 간 내 친구 성현이,"
로 부터 이메일이 왔다.
끝의 맺은말을 보고 한참이나 웃었다.
"... ... ...
요즘 넘 적응 잘 하고 있는
내 자신에 순간순간 놀라고 있는중!
고맙다! 상현아... 인도 오게 해줘서...
너가 밟고 지나간 똥들을 밟고 있는 내가 "
인도에는 똥이 많다!
난 그게 너무나 좋았는데,
내 친구도 좋아하는 걸 보니,
더욱 신이 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