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boy's blog
3.25.2005
 
인도음식 결정타를 찾아서!
"인도음식 결정타를 찾아서!"
인도 음식의 결정타를 발견하였으니,
그곳은 바로, "에베레스트" 라 불리는 곳이다.


동대문을 지나 창신동으로 가는,
어느 복잡한 골목에 위치하였으나,
("약국에서 우회전하여, 다시 또다른 약국에서 우회전 한다" 는 설명!)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인도틱한- 그러니까, '달', '별', '시장', '색깔' 이 떠오르는 느낌 이랄까- 분위기 속에서
어느새 서울속의 인도를 쉽게 찾게 된다.




이곳에는 예쁜 별등이 있고,


비슈누도 있다.


그리고 내가 그토록이나 그리워하던
'그 맛'을 간직한 음식이 있다.


탄두리에서 바로 만든 난!



진부한 탄두리 치킨에서, 칠리 탄두리 치킨으로!


최고의 치킨 목카니 달!


그리고, 마살라 듬뿍- 카레!


이곳을 찾기 위해서는 전화로 약도를 물어봐야 함이
필수 이며, sangboy.com을 통해 왔노라고
이야기 하면 주인 아저씨가 매우 좋아한다.

주인 아저씨는, 5년전에 한국으로 이민온,
네팔 태생의 현지인으로, 직접 요리와 경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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